나 하프 뛸 때

힘들 때 젤 들고 뛰었거든

천천히 빨아먹으면서 손에 쥐고 뛰었단 말이지

근데 그게 아무 무게도 없는데 이상하게 심리적+물리적 안정되더라

근거가 있었던 건가?

젤 껍데기 손에 쥐고 팔 안 떨어지게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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