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닝에 입문하려 하는 25살 런닌이인데요.


런닝으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싶은데, 운동강도를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질문 남겨봅니다.


제가 런닝을 할 때, "이게 조깅이지." 싶은 정도의 속도로 달리면 힘들지 않은데도 심박이 175씩 찍히거든요.(케이던스는 160정도)


흔히 유산소 영역이라 하는 145-155 구간 유지하려면 심박 좀 높인 다음 걸어야지 유지할 수 있는데, 이게 런닝이 맞는 건지. 이렇게 해서 언제부터 뛸 수 있는 건지 궁금해서요...


이럴 때 그냥 심박에 맞춰서 걷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뛰걷뛰걷 하면서 인터벌 형식으로 훈련해야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말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