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b8975c6806bff23ef84e2339c706ec0573af48b79d3d73bc6f49c79f3216584bb2b6c3a0e1beebfe89480b276084511886ca0

78e98402b78a60f523e8f3ed349c706a9e20fbe6b2ca49ee9d4f16ef81d7615d50d79a6aed41057a9ffd8853f403904a3a730f



아까 한강와서 비온다고 망설였는데
해 쨍쨍 해져서 신나서 나갔다가 털리고  왔습니다
습도고 머고 지금 뛰면 조상님 보는 수가 있어요
10키로 생각하고 나갔다가
아 이거 X됐다 생각 들어서 4키로에서 턴 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