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한강와서 비온다고 망설였는데해 쨍쨍 해져서 신나서 나갔다가 털리고 왔습니다습도고 머고 지금 뛰면 조상님 보는 수가 있어요10키로 생각하고 나갔다가아 이거 X됐다 생각 들어서 4키로에서 턴 했습니다 ㅜㅜ
ㅋㅋㅋ 낮도 맛있더라구요 저도 530정도로 7km 밀었는데 참 맛있는 러닝이었습니당.
와 지금도 빡센데 7월은 어케버틸지... 고생추
요새는 밤에도 어려운듯요 ㅎㅎ 어제 저녁도 하프 조깅 하려다가 도중에 포기했네요 여름을 잘 나야할텐데 큰일입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밤에 강변도로 뛰면 하루살이같은 날벌레 엄청 달려들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