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꼈지만 점점 가족단위가 늘어나고 젊고 어린 참가자들이 많아져서 더 크게 느끼는 중인거같음..!
아무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성인들은 알아서 판단하라하고 초등학생이나 그 이하 자녀를 데리고 온 부모 참가자들은 출발 후미그룹에서 뛰어달라는 간단한 안내방송정도임....
당연히 강제할 생각은 없음
하지만 위험한것도 어쩔 수 없음...
그 부모들도 대회 경험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테니 모를거라고 생각되는고
앞쪽 그룹은 시작하자마자 치고나가야하는데 애기들 안보임 진짜..... 그러다가 밀리던 치이던 넘어지기라도하면 아찔함
그러니 간단한 안내방송정도는 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내가보기엔 보통 어떠한 커뮤니티를 통해서 다같이 오는 경우가 많은거같은데 대회측에서 미리 유선상으로 얘기를 해주는정도도 나는 충분히 좋다고 생각함
그렇지만 전화로도 얘기했고 대회장에서도 얘기했는데 난 내 자식과 어느정도 위험성을 감수하고 곧 죽어도 선미에서 뛰겠다고 하면 말릴생각은 없음...
아무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성인들은 알아서 판단하라하고 초등학생이나 그 이하 자녀를 데리고 온 부모 참가자들은 출발 후미그룹에서 뛰어달라는 간단한 안내방송정도임....
당연히 강제할 생각은 없음
하지만 위험한것도 어쩔 수 없음...
그 부모들도 대회 경험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테니 모를거라고 생각되는고
앞쪽 그룹은 시작하자마자 치고나가야하는데 애기들 안보임 진짜..... 그러다가 밀리던 치이던 넘어지기라도하면 아찔함
그러니 간단한 안내방송정도는 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내가보기엔 보통 어떠한 커뮤니티를 통해서 다같이 오는 경우가 많은거같은데 대회측에서 미리 유선상으로 얘기를 해주는정도도 나는 충분히 좋다고 생각함
그렇지만 전화로도 얘기했고 대회장에서도 얘기했는데 난 내 자식과 어느정도 위험성을 감수하고 곧 죽어도 선미에서 뛰겠다고 하면 말릴생각은 없음...
그걸 왜 여기에 말해 니가 직접 주체측에 말해
주최겠지 돌대가리 개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