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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저녁 기온이 쌀쌀하군요. 달리는 동안 맞바람 불때마다 찌찌가 예민해져서 얼얼했습니다.

개천절 대회 이후엔 거의 웨이트 트레이닝만 해서 힘들 줄 알았는데 2주 정도 쉬는 건 크게 차이가 없네요... 가 아니고 컨디션이 오히려 좋았습니다. ㅎㅎ

심폐지구력손실 걱정도 근손실 걱정처럼 괜한 걱정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