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대회는 항상 역치런
걍 다들 그렇게 달릴걸, 10km라서 짧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고통 참고 있는 힘껏 밀어붙이는 거
10k는 개빡런
저도 궁금.. 10k나 5k는 고통의 수준이 너무 큰듯 ㅜㅜ
10km 달리기는 운영이란 게 없으니깐 그냥 첫 1km 정도 빼고는 자기 최고 페이스로 그냥 질주하는 게 보통임
인내심싸움인듯 심장이 이기나 정신력이 이기나 - dc App
그냥 참고 뛴다는거임? 나는 5분만 넘겨도 뒤질꺼 같던데 그게 대회뽕인가
그래서 지방대회가면 10k 에서 앰뷸제일 많이 보는듯
뒤질정도로 뛰는건 3km 5km TT개념이고 10KM는 그것보단 좀느리게뛰어야함.. 안그럼 10km도 dnf가능
10키로는 풀이나 하프만큼의 운영은 필요없지만 운영자체는 필여한듯싶습니다 안그러면 3카로넘어가서 뒤집니다 실제로 더울때에는 온도자체가 안내려가서 더 심하게퍼지구요 저도 덕분에 인생 처음으로 대회때 걸어봤습니다 ㅋㅋㅋ - dc App
10k 대회는 항상 역치런
걍 다들 그렇게 달릴걸, 10km라서 짧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고통 참고 있는 힘껏 밀어붙이는 거
10k는 개빡런
저도 궁금.. 10k나 5k는 고통의 수준이 너무 큰듯 ㅜㅜ
10km 달리기는 운영이란 게 없으니깐 그냥 첫 1km 정도 빼고는 자기 최고 페이스로 그냥 질주하는 게 보통임
인내심싸움인듯 심장이 이기나 정신력이 이기나 - dc App
그냥 참고 뛴다는거임? 나는 5분만 넘겨도 뒤질꺼 같던데 그게 대회뽕인가
그래서 지방대회가면 10k 에서 앰뷸제일 많이 보는듯
뒤질정도로 뛰는건 3km 5km TT개념이고 10KM는 그것보단 좀느리게뛰어야함.. 안그럼 10km도 dnf가능
10키로는 풀이나 하프만큼의 운영은 필요없지만 운영자체는 필여한듯싶습니다 안그러면 3카로넘어가서 뒤집니다 실제로 더울때에는 온도자체가 안내려가서 더 심하게퍼지구요 저도 덕분에 인생 처음으로 대회때 걸어봤습니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