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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남긴 시간에서는 안하는게 좋다는 의견들이 많았는데
바보짓 하면 망한다도 경험 할 겸 35km 훈련 강행함

하고 난 느낌은 ㅅㅂ
서브4 가능할까 였음. 개같이 힘들더라
심폐의 문제가 아니고 근육 인대 뼈가 아프더라
다리가 잠긴 다는게 뭔 느낌인지 체감 해봄...

340 욕심도 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