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용이라길래 조깅속도로 뛰어봤어
뛰면서 계속 트엄 20 생각이 나더라고
트엄은 쿠션화인 주제에 드럽게 무거워서 조깅에는 별로 안어울리고
내 기준 템포런인 450 정도로 뛰면 탱탱 쫀득하게 튕겨주는 맛이 일품이었는데
스트렁은 600부터 500까지 그 비슷한 느낌이 나는것 같음
아직까진 쿠션이 푹신한것 보다는 살짝 단단한 느낌이고 무게는 역시나 꽤 무거운데
엄청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고 뛰는 재미가 있어서 아주 잘 신을듯
발볼도 넓고 발등은 아주 높은 편인데 정사이즈를 가서 걱정이 많았는데
신발끈 널널하게 매니 착화감도 편하고 악뿌도 전혀 못느꼈음
뛰면서 계속 트엄 20 생각이 나더라고
트엄은 쿠션화인 주제에 드럽게 무거워서 조깅에는 별로 안어울리고
내 기준 템포런인 450 정도로 뛰면 탱탱 쫀득하게 튕겨주는 맛이 일품이었는데
스트렁은 600부터 500까지 그 비슷한 느낌이 나는것 같음
아직까진 쿠션이 푹신한것 보다는 살짝 단단한 느낌이고 무게는 역시나 꽤 무거운데
엄청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고 뛰는 재미가 있어서 아주 잘 신을듯
발볼도 넓고 발등은 아주 높은 편인데 정사이즈를 가서 걱정이 많았는데
신발끈 널널하게 매니 착화감도 편하고 악뿌도 전혀 못느꼈음
신다보면 좀 말랑해짐ㅋㅋㅋㅋ 갠적으로 프로3나 스트렁2나 길들이기가 다른 신발에 비해 많이 필요하다 생각 대신 그만큼 오래가고 - dc App
어쩐지 좀 탱탱한 느낌이더라고 여기서 더 말랑해지면 재밌을듯 ㅋㅋ
이제 점점 쫀득해집니다 맘에 쏙 드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