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많이 쌀쌀해서 신발장속에 잠들어 있던 님버스를 꺼내봤습니다.


6분중반으로 뛸 때는 따땃하고 착 감기는 착화감에 드디어 니가 빛나는 구나 했는데


5분중반부터 4분 후반까지 페이스를 올리니까 발바닥에 불이 나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착화감은 제가 가진 신발중 제일 부드러워서 조금 더 추워지면 꺼내야 것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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