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적 500km 프로3가 있는데, 아직까지 멀쩡한거 같긴합니다만,,,,
이번주 춘마 대비해서 새 프로3을 샀어요. 현재 30키로 신고잇는데, 뭔가 정이 안갑니다 ㅎㅎㅎㅎ
근데 희한하게 두 신발 쿠셔닝이 비슷한거같아요.
프로3이 내구성이 좋은건가요. 희한하네요
뭘 신어야할지 모르겠네요. 만약 나이키 알파3였으면 당근 새상품이 나았을텐데. 프로3은 내구성이 좋은건지 제가 둔한건지. 느낌이 같아서요...
님들은 뭐신을래여?.....
저같은 고민하시는분 계신가요 ㅎㅎㅎㅎ
500km 신으신거는 훈련용으로 두시고, 30km 짜리를 대회용으로 신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풀이면 무조건 익숙한거 신으세요 30km짜리를 20km정도 더 길들이고 신으면 베스트일듯 싶긴 해요 서브3 목표로 뛰시는거 아니면 쿠션화신는거 추천해요
프로 3 이 좀 땅땅한 편이라 ㅎ 편하게 익은거 신으셔도 충분하실덧
고민됩니다! ㅎㅎㅎㅎ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