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sd하나보니 10km지나서 왼쪽 바깥쪽 콕콕 찌르는 느낌이와서 그냥 걸어왔는데 아무래도 장경인대 같음. 아침에 출근하면서 계단내려와 보니 큰 통증은 없는데 살짝 신경쓰이는 정도는 있는거같고. 3주후에 풀마라톤 처음 나가는데 그때까지 그냥 푹 쉴지..아니면 조금씩 뛰어볼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조언 좀.. - dc official App
나랑 비슷한 증상인사람 되게 많네
이번 풀마 뛰고 3월까지 쉬고 싶으면 ㄱㄱ
3월도 아니고 잘하면 3년 쉬어야할 수도 있다
계속뛰게되면 10km지점에서 오던게 8, 5, 3km에서 오게됨. 지금같이 초기에 보강운동 잘해서 완치하는게 장기적으로 훨좋음. 나같음 올해 깔끔하게 포기하고 내년노린다
장경인대가 확실하다면 초기에 잡는게 좋음. 중간에 테스트런 이런거도 하지말고 3주 풀휴식하는게 좋아보임
3주풀휴식후 대회참가했는데 통증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바로 레이스 중단해야됨
3주동안 러닝x, 병원 가서 체외충격파&소염진통제, 꾸준한 스트레칭 하고 대회 전날 조깅페이스로 3~5km정도 뛰었을때 통증 있으면 포기
올해 상반기 장경인대걸리고 걍 다 쉬었고 3개월 뒤부터 뛰었다 그냥 편하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