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양도 기능을 넣는 방법도 있어
인터파크 보면 콘서트나 스포츠 티켓을 선물하기 방법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어
이 방법을 적용하면 접수 마감 전까지
본인이 신청한 대회를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기로 넘겨주고
받은 사람의 이름으로 다시 등록되는 거지
물론 이 방법이 된다면
1. 되팔렘들이 악용할 수 있고
2. 접수 마감 후 양도한 건 막을 수 없고
3. 남에게 접수 부탁해서 받는 게 퍼질 수 있어
완벽하게 막으려면
그런 문화가 퍼지고
자기 이름으로 나가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게 하는 건데
정말 어렵네
- dc official App
이게 참 좋은데 아마 보험 이런게 엮어들어가서 실질적으로 힘들거임 양도든 취소든 기간을 좀 넉넉히 해줬으면 좋겠는데
결국엔 보험 문제가 가장 큰 것 같음. 환불 불가도 보험 철회가 불가능해서 환불기간이 정해져있는 거고 보험도 양도 양수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해당 보험이 양도양수가 가능한지, 절차가 간단한지 여부도 크니까. - dc App
배번 중고 거래시 남의 이름으로 뛰어야 한다는거 때문에 가격이 낮게 붙는데, 정식으로 양도하는 기능이 생기면 양도 가격이 몇배는 뛰겠지. 그럼 리셀러들 왕창 몰려들테고... 양도는 부작용이 휠씬 큼. 없는게 맞음.
현실적으로 취소 기간을 대회 직전까지 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함(물론 취소 수수료는 남은 기간 별로 달리하고). 왜냐면 현재 거의 모든 대회가 작년이랑 비교해봐도 참가 인원이 많게는 두배 가량 증가한 상태라 어느 정도 취소를 받는다고 해도 주최 측은 예전에 비하면 손해가 아니고 취소 수수료를 두면 원래 받았던 신청에 대한 어느 정도 보상도 되고~이래저래 손해 볼 부분이 크게 없지만 귀찮아서 안한다는 것 말고는 이유가 없음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감..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함, 보험도, 배번인쇄도, 배송도, 기념품도 개인꺼 하나하나 막판에 수정하려면 쉽지도 않고 안되는것도 있음
배번 양도 허용 해주면, 티셔츠도 사이즈 바꿔달라고 할걸... 내가 정당하게 합법적으로 티켓 구매한건데, 입지도 못할 티셔츠 바꿔달라고. 그런 사람들 분명히 나옴.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강성임.
양도하는데 되팔렘이 왜 붙음 운영사는 포기한 사람한태 참가비 돌려주면 되고, 그거 받을 사람한태 돈 받으면 됨 피가 안 붙으니까 되팔렘들이 오히려 떨어져 나감
https://runnet.jp/runtes/guide/yuzureru/
양도 신청을 따로 운영사가 해주긴 인력이 불가능하지 누구한테 팔지 신청하고 그 누구한테 돈 받고? 가능해지려면 어플같은 걸로 개인 양도가 가능해져야하는건데 그러면 무조건 피붙음 - dc App
ㅇㅇ 저런 양도는 허용자체를 하면 안되고 운영사가 해야됨 그럼 매칭이 성사되면 양도가 되는거고 성사 안 되면 양도 안 되는거고 지자체 주최 대회는 우리나라에서 현재로서는 불가능하고 전마협이나 동아일보 주최 대회 정도나 가능할 듯
저렇게 해도 되팔렘이 붙지 이미 선입금을 한 상태에서 선물하기든 뭐든 할거니까 그런거 못하게 10k 자유지원 21k 10k n회 이상 풀마 21k n회 이상 한 사람들에게 우선 자격지원 남는자리는 몇일이상 지원하게 할 수 있게끔 하면 된다.
지 몸 컨디션도 조절 못 해서 퍼지는 사람들도 대회운영진 탓하는데,, 보험 안되면?ㅋ 택도 없음.. 지금이 최선임
야구도 매경기 되팔이들 때문에 예약하기 너무 빡세고 표값 두배씩 쳐받는데 개인 양도 허용하면 주요 마라톤들 참가 만명 가격이 어케 될지 생각안해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