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로 볼때는 두가지가 가장 중요한듯
1. 몸안 착지, 그래야 다음 동작에서 제대로 힘을 전달할 수 있다.
마치 데드리프트할 때 봉이 몸 중심 가까이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
2. 다리를 찰 떄, 무릎을 쭉 펴면서 앞으로 뻗어나간다. 이 때 무릎이 뽀인트.
무릎까지 펴져야 엉덩이랑 허벅지가 제대로 쓰이는게 느껴짐.
엉덩이가 쓰이는지 알려면 제자리에서 한발로 선다음 무릎 쭉 펴면서 앞으로
자세로 볼때는 두가지가 가장 중요한듯
1. 몸안 착지, 그래야 다음 동작에서 제대로 힘을 전달할 수 있다.
마치 데드리프트할 때 봉이 몸 중심 가까이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
2. 다리를 찰 떄, 무릎을 쭉 펴면서 앞으로 뻗어나간다. 이 때 무릎이 뽀인트.
무릎까지 펴져야 엉덩이랑 허벅지가 제대로 쓰이는게 느껴짐.
엉덩이가 쓰이는지 알려면 제자리에서 한발로 선다음 무릎 쭉 펴면서 앞으로
제가 요즘 둔근런 신경 쓰면서 달리는데 확실히 무릎을 앞으로 내미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것 같더라구요 ㅇㅇ 그리고 이렇게 장거리 달리니 둔근, 대퇴, 그리고 복근에 딱 자극이 오는게 느껴짐. 생각보다 코어가 엄청 중요한듯요? 큰 근육 위주로 써서 그런지 종아리 등은 피로감이 덜 해지는듯
무릎을 앞으로 내미는 주법은 앞롤링을 중요시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전 썬코치 좋아해서 뒤롤링 사용에 좀더 집중하고 있거든요ㅎㅎ
저거 단거리 주법인데... 하긴 마라톤도 무릎을 빨리 땡겨야 하긴 함.
결국 속도를 올리려면 주법이 단거리에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듯. 황영조 감독도 설명 들어보면 누구든지 질주를 하면 앞으로 중심이 가면서 포어풋으로 뛰게 된다고. 대신 피로도가 그만큼 높아지니까, 그 중간지점을 잘 찾아야 하는듯
한다리데드가 보강운동 갑인이유
그리고 불스스
오
데드리프트 할 때처럼 밀면서 나가는거 맞지? 근데 페이스 낮을땐 케이던스가 확 떨어지는데 괜춘한거임???
그것도 맞는데, 한발로 연습하는거 추천. 러닝은 한발운동이라서 한발로 밸런스잡는것도 중요하거든. 거기서 휘청거리면 발목이랑 발바닥 아픈거고. 그리고 페이스 낮추면 케이던스 떨어지는 건 자연스러운데, 편차가 큰게 우리 아마추어의 한계 같음. 조깅 페이스가 530이상으로 올라야 그 갭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음.
혼자 유투브로 공부하는 것보다 나가서 코치한테 직접 가르침 받는게 훨씬 효율적이야 영상을 아무리 본다 해도 자기 몸에 적용시키는 게 생각보다 쉽지않음
너무 잘알고 있지ㅎㅎ 그래서 배워온다음 나 나름대로 이해해서 정리하는중. 배워온다고 바로 내것이 되지도 않고, 나한테 최적화하는 과정도 필요하니까.
내가 이렇게 뛰려고 신경쓰고있음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