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엄청 좋아하는데.


이 나이 먹도록 왜 러닝을 안했지. 라는 생각이 듬.


유도 주짓수, 수영, 등등 다 5~6년씩 했는데,


마라톤은 왠지, 좀 없어 보여서 안했는데. 하길 너무 잘한듯.


아침에 10킬로, 저녁에 10킬로 월 마일리지 600k, 


온통 마라톤 대회 나갈 생각에 미쳐서, 해남 마라톤 예약하고, 12월 1월 2월 마라톤 대회 찾다가 없어서


해외로 눈 돌려서 베트남, 일본 대회 다 신청했음.


이제 서브3만 하면 펀런해야지. 생각하는데, 그냥 달리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