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으로 무릎 통증이 조금 있는데. (어렸을 때 농구.. 요즘은 골프 땜에 왼무릎이 조금)
그럼 쿠션화 신는게 맞는 거지?
가볍게 하는 거라. 러닝화 속도 성능은 큰 관심은 없고, 안전하게 운동하자는 생각.
주로 당분간은 5km 정도 씩만 달릴 것 같음. (앞으로도)
고질적으로 무릎 통증이 조금 있는데. (어렸을 때 농구.. 요즘은 골프 땜에 왼무릎이 조금)
그럼 쿠션화 신는게 맞는 거지?
가볍게 하는 거라. 러닝화 속도 성능은 큰 관심은 없고, 안전하게 운동하자는 생각.
주로 당분간은 5km 정도 씩만 달릴 것 같음. (앞으로도)
그럼 쿠션화가 제일 좋지요
나는 말랑한건 오하려 데미지오고 탱탱한게 오히려 덜 아프던데
예를 들면? 나의 경우 호카 클리프톤9는 무릎에는 확실히 괜찮은 것 같은데. 발목은 안정감은 좀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안정화
안정화도 쿠션 충분한가요? 나는 외전형이라서, 안정화보다는 쿠션화가 맞다는데?
님 외전 아닐 가능성이 더 높음 외전은 진짜 수백명 중 한명 있을까 말까
외전이 아니면 중립이겠죠. 내전은 절대 아닌 것 같은데? 발목이 안쪽으로 꺾일 일이 없어요.
무릎보다는 먼저 발볼 발목상태부터 보고 판단해야 함
https://m.blog.naver.com/inu9uni/223572035265
요거 참고하고 - dc App
천천히 조깅으로 뛴다면 좋죠. - dc App
이거 쿠션화니 안정화니 해도 본인이 신고 뛰어봐야 알겠더라구요 내발에 안맞으면 걍 아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