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본 할아버지 보니깐 지금도 스톱워치로만 훈련하던데.. (단 훈련 장소는 같음 ㅎ)
트랙 + 스톱워치
스탑워치로. 원래 뛰던 거리는 특정 지점 기억하고 그 지점 몇분만에 통과하는지 체크
대회는 1키로 마다 표시 있으니 시계로 랩타임 쳌쳌
총거리 / 총시간으로만 계산. 코치같이 봐주는 사람 없으면 1km나 400m 단위론 혼자 힘들지,,
그때도 심박계는 있지 않나? 스탑워치랑 심박계면 얼추 지금이랑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
전자시계에 스탑워치 기능이 있으므로 그때도 그거 누르고 뛰었고, 거리 팻말보고 페이스를 잡았었고, 코치들이 약속된 위치에서 기다리다가 페이스 가감을 지시해주기도 했었음
어떤 일본 할아버지 보니깐 지금도 스톱워치로만 훈련하던데.. (단 훈련 장소는 같음 ㅎ)
트랙 + 스톱워치
스탑워치로. 원래 뛰던 거리는 특정 지점 기억하고 그 지점 몇분만에 통과하는지 체크
대회는 1키로 마다 표시 있으니 시계로 랩타임 쳌쳌
총거리 / 총시간으로만 계산. 코치같이 봐주는 사람 없으면 1km나 400m 단위론 혼자 힘들지,,
그때도 심박계는 있지 않나? 스탑워치랑 심박계면 얼추 지금이랑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
전자시계에 스탑워치 기능이 있으므로 그때도 그거 누르고 뛰었고, 거리 팻말보고 페이스를 잡았었고, 코치들이 약속된 위치에서 기다리다가 페이스 가감을 지시해주기도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