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 TT 측정하는데 지인이 질풍가도 틀어줬는데 노래가 3분 10초짜리더라구..?
근데 내가 1km 3분 10초 끊을 실력이 안되서 3분 16초 들어오긴했는데 노래 끝나고 시간비는 6초가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지더라...
마지막 피니쉬때 노래끝나자마자 힘쭉빠지고 텐션꺼짐..ㅜ
노래가 멘탈에 영향을 많이주는거같으니 선곡을 잘하자는 교훈을 얻음..
1km TT 측정하는데 지인이 질풍가도 틀어줬는데 노래가 3분 10초짜리더라구..?
근데 내가 1km 3분 10초 끊을 실력이 안되서 3분 16초 들어오긴했는데 노래 끝나고 시간비는 6초가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지더라...
마지막 피니쉬때 노래끝나자마자 힘쭉빠지고 텐션꺼짐..ㅜ
노래가 멘탈에 영향을 많이주는거같으니 선곡을 잘하자는 교훈을 얻음..
힘들다가 좋아하는 노래 나오면 이거지!!! 하면서 잘 뛰게됨
질풍가도랑 버터플라이 개추임
노래 ㅈㄴ 중요 털려있는데 발라드 나온다 ? 멈추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