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는 웨이트 삼대 420 (벤치 100, 스쿼트 140 정도로 유지해야돼서 빼지는 못하고 그냥 이상태로 달리기하는데 평일에는 헬스장에서 웨이트하고 런닝머신으로 속도 12로 30분 (6km) 정도로 훈련하고 토요일만 동네 트랙이나 시티런 시계차고 기록재면서 하는데 대략 10km 뛰는데 54분걸림..


진짜 딱 한번 컨디션 좋을때  20km 뛰어본적있는데 2시간 1분걸림....그런데 정강이 부서질듯이 아파서 그 이후로 20km는 잘안뜀.....


여기서 10km 40분대로 가고싶은데 런닝머신 속도를 여기서 더 올리고싶진 않음...너무 지루하고 웨이트 빡세게한 날은 달리기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속도 12에서 올릴 엄두가 안남.. 그러면 야외런닝할때 단축해야되는데 이러면 살은 무조건 필수적으로 빼야됨?? 딱 90kg 유지하면서 달리기 단축은 무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