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들의 유입량을 보면서 붐이구나를 판독하는 편인데

수영 오래한 사람들은 느꼈겠지만 몇년전부터 수영도 은근 많이 올라오긴 했음.

무쇠소년단도 그렇고 결국 철인3종을 찍기 위해선 수영 붐까지 가야 완결이기도 하고


자건거도 처음엔 도싸 남정내들 땀내만 그득하다가 나중엔 여자들 확 올라오고

골프도 그렇고 테니스도 그렇고 러닝도 그렇고 젊은 여자들 유입이 많아지면 붐은 확실함.


그런데 수영은 수영장 인원의 한계로 인해서 지금도 여름만되면 넘쳐나는게 문제라

내년엔 진짜 트레일런이랑 수영까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