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진지 2주도 안됐는데, 그리고 유튜브에도 정형외과 전문의들 2-3명이 절대 안된다고 해도 


아 내 몸은 제가 잘 아는 거 같습니다 하면서 하이록스 훈련하고 있더라..



좀 짠함..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어야 하고, 가족 행복하게 하려고 앞으로 평생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


제대로 못할 수도 있는데 저렇게 몸 갈아버리는거 보면.



거기 의사들이 쓴 댓글 중에, 한 동안은 괜찮아도 결국 이식한 인대가 느슨해져서 다시 파열되는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피할 수 없을 거라는데 에휴..


전에 손목도 골절 된 거 그냥 정형외과 가서 수술하고 그럼 될텐데 그거 침 맞으면서 버티더라 대 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