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를 가지고 가는것도 아니고

30k이상 장거리 LSD를 한것도 아닌데

무지성 근자감으로 풀 나가는 사람 꽤 있음

심지어 섭330, 섭4, 섭430 그럴듯한 계획들은 있음(기준기록 10k 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들 미래가 너무 그려져서 대회날 어케 될지 기대됨


어케 될지라는게 언제부터 퍼져서 걸을지가 기대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