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빼몸 92의 런붕이 하뛰하쉬정도 하면서 그날 컨디션 따라서 4-10키로정도 뛰고있엉
송국마에서 54분 끊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뛰었는지 모르겠네
평소에는 좀 많이 숨차게뛰면 6분뛰고 그러는데
요새 저정도 페이스가 나한테 무리되는지 마일리지가 나한테 무리되는지 발바닥이 찌릿해서
천천히 715페이스정도로 마일리지 쌓는중인데
이렇게 뛰다보면 살도빠지고 발바닥도 좀 튼튼해지고 그러려나,,?
아니면 뭐 발바닥 강화법같은거 있으까,,?
키빼몸 92의 런붕이 하뛰하쉬정도 하면서 그날 컨디션 따라서 4-10키로정도 뛰고있엉
송국마에서 54분 끊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뛰었는지 모르겠네
평소에는 좀 많이 숨차게뛰면 6분뛰고 그러는데
요새 저정도 페이스가 나한테 무리되는지 마일리지가 나한테 무리되는지 발바닥이 찌릿해서
천천히 715페이스정도로 마일리지 쌓는중인데
이렇게 뛰다보면 살도빠지고 발바닥도 좀 튼튼해지고 그러려나,,?
아니면 뭐 발바닥 강화법같은거 있으까,,?
님 족저근막염 걸려요 ㄷㄷㄷ
내가 딱 그정도 페이스, 거리로 조금 빠르게 + 발바닥 조금 부담스럽게 뛰다가 찌릿한것도 아니었는데 누적돼서 결국 족저 옴. 그냥 천천히 안아프게 마일리지 늘리는게 좋은듯..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