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혼자 뛰다가 처음으로 대회 나가서 뛰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마라톤에 진심이신 분들이 많아서 저도 열심히 뛰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동안 이렇다할 취미가 없었는데 러닝 취미 너무 잘 시작한 것 같아요. 여기 계신 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여름전에 하프 한번 더 나가서 서브2 해봐야겠네요.
p.s. 저 정도면 대회중에 고저도 심한편인가요? 아니면 평범한 편인가요? 다음에 서마 나가보고 싶은데 사실 이번 대회는 저한테 코스가 좀 벅차더라구요..ㅠㅠ
대회 재밌어요ㅎㅎ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