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회내가 좀 있고 발볼 넓은 과체중 런린이인데..ㅠㅠ
현재는 5~10km 조깅중
젤카야노만 26 28 쭉 신어왔어.
젤 카야노 31을 잠깐 신어봤는데 쿠션이 좋기는 한데.. 꽤 무거워졌고, 발바닥이 뜨겁네...;;;
그래도 만족스럽게 신었는데.
사이즈가 좀 안 맞아서 방출한 상태.
그래서 젤카야노 31 맞는 사이즈 사려고 대기중이었는데
갤러들이 서코니 템퍼스를 추천해줘서 신어보러 갔음
템퍼스 가볍고 좋긴한데
난 과체중이고, 발볼도 넓고 기록낼 것도 아니고 조깅용이라고 하니 좀 쿠션이 좋은 허리케인24 wide 를 추천해주더라고
신어보니 나름 괜찮은 것 같기는 한데.
처음 들어본 모델이라..
디자인도 사실 그렇게 이쁜 편은 아니고.....ㅎㅎ
흰색보다는 검은색이 낫겠지?!?!??
젤카야노랑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해!!!
신어봤는데 이 정도면 사이즈 괜찮은 건가?!?!?!?!?!?
길이는 엄지 하나 정도 남고
발볼은 적당히 딱 맞는 상태.
허리케인 나도 궁금한데 쓰앵님이 먼저 신어보고 후기 점 ㅇ.ㅇ;;
ㅋㅋㅋ 내가 먼저 사서 신어보고 후기 가야해??ㅠㅠ
허리케인보다 가벼운 가이드17 사셈. 데일리 러닝화로 가볍고 쿠션감도 좋음
가이드17도 있긴 한데 쿠션이 허리케인이 더 좋다네..
허리케인 좋음 쿠션에 탄성 만족 - dc App
쿠션 탄성 둘다 카야노에 비해 떨어지지 않나?? 살까..ㅋㅋ
런린이 입장에서 허리케인 쿠션 끝내주고 탄성도 좋음.. 다만 설포가 분리형이라 자꾸 돌아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