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프 pb는 141입니다.
월간 마일리지는 240정도 이고,
10월 부터는 주 4회 10k(조깅, 빌드업, 지속/템포 적절히 섞으면서 러닝 합니다.) 주 1회 하프를 꾸준히 뛰고 있습니다.
올해 11월에 ymca에서는 135정도로 기록을 단축 시키고, 내년 3~4월 정도에 129정도로 더 단축 시키고 본격적으로 풀코스로 넘어 갈려고 하는데...
지금부터 어떻게 연습을 해 보는게 좋을까요?
일단 생각은 내년 5~6월 정도에 풀코스 맛을 보고 내년 10월 춘마에서 330이하의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고수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5~6월이면 덥지 않을까요? 대회도 별로 없을건데
그렇겠죠?4월 대회를 찾아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