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력이 좀 되시나 보네 달리는 햇수가 늘어날 수록 근력이 심박을 못 따라오더라구요
이제 1년차인데 시작하고 2~5개월차까지는 심박 터져라 뛰는게 가능했는데 말씀처럼 이제 심박보다 호흡이랑 근육이 털리는 느낌입니다ㅠㅠ 여름내내 심박높게는 안뛰다보니까 심박끝까지 못뽑겠는것도 있구여ㅠㅜ - dc App
뭐 장거리 종목에서는 결과적으로는 그게 좋은 방향이죠 저도 40분대일 때든 3km 기록주 때 평균 심박 90% 이상은 무조건 썼는데 요즘은 아무리 해도 90% 이상을 올라가지 않아요.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더 낮은 심박으로 더 빨라졌으니까요
아 일단 오히려 좋아인거 같긴한데 뭔가 심박뽕을 다 뽑아 못쓰는 느낌이라 슬픕니다 - dc App
더 올리고 싶어도 다리가 털려 올릴 수 없는 기분ㅠㅠ 그래도 심장의 수명은 일평생 15억회에서 25억회 정도 사이로 정해져있다고 하니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높은 사람들보다는 낮은 사람들이 오래 산다! 느낌으로.
구력이 좀 되시나 보네 달리는 햇수가 늘어날 수록 근력이 심박을 못 따라오더라구요
이제 1년차인데 시작하고 2~5개월차까지는 심박 터져라 뛰는게 가능했는데 말씀처럼 이제 심박보다 호흡이랑 근육이 털리는 느낌입니다ㅠㅠ 여름내내 심박높게는 안뛰다보니까 심박끝까지 못뽑겠는것도 있구여ㅠㅜ - dc App
뭐 장거리 종목에서는 결과적으로는 그게 좋은 방향이죠 저도 40분대일 때든 3km 기록주 때 평균 심박 90% 이상은 무조건 썼는데 요즘은 아무리 해도 90% 이상을 올라가지 않아요. 그래도 결론적으로는 더 낮은 심박으로 더 빨라졌으니까요
아 일단 오히려 좋아인거 같긴한데 뭔가 심박뽕을 다 뽑아 못쓰는 느낌이라 슬픕니다 - dc App
더 올리고 싶어도 다리가 털려 올릴 수 없는 기분ㅠㅠ 그래도 심장의 수명은 일평생 15억회에서 25억회 정도 사이로 정해져있다고 하니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높은 사람들보다는 낮은 사람들이 오래 산다!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