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레인 밖에 없는 트랙인데
1바퀴에 약 300m 같은데
발목 나갈 것 같아요.
동그란 트랙이 아니라 거의 직사각형 트랙이라
코너마다 속도도 많이 줄여야하고
바퀴수 늘어날때마다 데미지가 상당히 쌓이네요.
이런 트랙에서는 어떻게 달리시나요?
정규트랙은 정비중이라 사용못하고
300트랙은 집근처라 가까워서 좋은데
트랙이 둥글지 못해서 참 아쉬운데
이런트랙에서 뛰시는분 계신가요?
2레인 밖에 없는 트랙인데
1바퀴에 약 300m 같은데
발목 나갈 것 같아요.
동그란 트랙이 아니라 거의 직사각형 트랙이라
코너마다 속도도 많이 줄여야하고
바퀴수 늘어날때마다 데미지가 상당히 쌓이네요.
이런 트랙에서는 어떻게 달리시나요?
정규트랙은 정비중이라 사용못하고
300트랙은 집근처라 가까워서 좋은데
트랙이 둥글지 못해서 참 아쉬운데
이런트랙에서 뛰시는분 계신가요?
사각트랙 뛰지마 누적되면 발목 무리 되더라
아스팔트만 뛰다가 트랙에서 뛰니 폭신하고 좋은데 역시 데미지가 쌓이나봐요. 기록측정도 아스팔트에서만 하다가 여기서 했는데 코너마다 속도 줄이고 되도록 엄청 크게 원만들어서 돌려고 하는데 그래도 발목에 무리가 오더라고요. 느린페이스 시간조깅만 여기서 해야겠어요.
동네 트랙들 다 그렇지 뭐 - dc App
정규트랙 많은 곳에서 살고 싶어요!!!
직사각형은 아웃인아웃으로 돌아야해 인에서 인으로 돌다가 발목돌아감
출발 라인만 4레인이라 첫번째 코너랑 마지막 코너들어올때는 최대한 크게 돌아서 좀 괜찮은데 두번째 세번째 코너는 너무 각지고 좁아서 답이 없는 것 같아요. 트랙이 푹신해서 느낌좋던데 여기서는 느린 조깅만하고 아스팔트에서 달려야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