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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짤은 1년전 10k tt

별볼일없지만 이것도 1년간 4존러닝해서 만들었습니다

초보는 존2말고 3-4존 그냥하세요

처음에 10분페이스로 걷기만해도 2-3존이라 그냥 뛰었습니다

무서운건 심박보다 갑자기 훈련량 늘리면서 오는 각종부상이라 생각합니다.

자꾸 어디가 아프다면(근육통 말고 인대, 건) 이건 페이스를 낮추거나 쉬라는 신호입니다

물론 안전빵으로 “그럼 초보도 2존만 맞추면 부상없이 즐런 가능 아님?“ 이라고 물으신다면 맞습니다.

하지만 ㅈㅂ도 뛰고 싶고 그러면 600페이스는 가줘야 뛰는 모양새가 나와서 전 속도를 유지하고 거리를 줄이고 마일리지를 관리했습니다.

지금도 하뛰하쉬(정확히는 일주일에 3일은 러닝x 보강운동)을 지킵니다.

거리가 깡패지!! 하고(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월 200k 넘기도 했으나 종종 발생하는 부상이 짜증나서 많이 뛰면 월 150k 뜁니다.(보통 120)
이후론 부상으로 병원가본적이 없어서
우상향 유지 중이고(38언더?)벽에 부딪치면 거리를 늘릴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