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 뛰는 대규모 크루가 확실히 줄어든 느낌입니다. 2~3명 정도 소규모 러닝모임이 대부분이네요. 오늘도 어디 방송국인지 취재 나와있더라고요ㅋㅋㅋ 덕분에 많이 쾌적해진
국국마 기점으로 햄스트링 상태가 진짜 메롱이네요. 조금만 페이스 올려도 뭉치고 불편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보강운동 하면서 조금씩 개선되고는 있으니 YMCA까지 열심히 관리해줄려고 합니다
서울 비가 한 두 방울씩 오고있네요
지금 뛰시는 분들 모두 안전귀가하시길!!!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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