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 6분 정도 페이스에 뛰는 런린이고

좀 밤샘 같은거 자주하고 앉아만 있어서 몸이 안좋아지는게 느껴져서 3개월 정도 조금씩 뛰기 시작함

시간될 때 일주일에 2번 정도 무리 안하고 뜀


첨엔 진짜 3키로도 힘들었고 무릎/발목도 아팠는데

계속 뛰다보니 천천히 가면서 10키로 15키로씩도 여유 생길땐 뛸 수 있게 되어서 체력이 올라온 줄 알았는데

막상 심박수는 여전히 천천히 뛰어도 바로 150으로 스파이크 뛰어버림

이건 근원적 근력이 부족해서 그런건가?


애플워치 유산소운동지수? 그것도 평균 이하로 나오던데 

만성 운동부족에 더 어릴때도 골격근이 체구 비해 엄청 적은 편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