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나엘2를 슬슬 조깅용으로 돌리고 새로운 트레이너를 찾아보던 차.. 줌플6이 나온걸 봄. 디자인 예뻐서 일단 구매
다양한 페이스로 1키로씩 끊어가면서 뛰어봄
사이즈
기존 나이키보다 발볼이 더 넓음.
내가 가진 나이키 신발이 알파2(290) 알파3(285) 베넥3(285) 페가41(285)인데 얘네 넷보다 체감은 더 널널한 느낌
쿠션감
나이키 카본화들의 익숙한 쿠션임. 아디다스나 추운 계절 뉴발보다 푹신함.
느낌
5분보다 늦은 페이스에서는 별로 밀어주는 느낌이 없었음. 있긴 한데, 쿠션도 애매하게 느껴지고 카본 느낌도 애매하게 느껴짐.
5분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제 좀 뛸만한 느낌이 남. 남. 알파나 베넥에서 느껴지는 것과 비슷하기는 한데, 무게가 쟤네 둘보다 무겁다보니 저만큼 경쾌하지는 않음. 대신 그만큼 힐컵부가 보강되어 있고 안정감은 조금 더 있음.
이렇게 써놓으니 별로같은데 난 트레이너로 꽤 맘에 들었음. LSD용으로 적합할지는 써봐야 알거같음
총평
일단 나이키신발이 이정도 발볼이라는 데에서 꽤 고평가해봄.
신발 자체는 슈퍼트레이너로 쓸만은 하나, 역시 문제는 가격. 돈값..은 하는거같은데, 주변을 둘러보면 209000의 신품가로는 다른 대안도 많아 보여서. 당장 크림가면 베넥이 비슷한 가격대임.
신어본 비슷한 라인의 신발 중에서는 뉴발 트레이너 v2보다는 맘에 들고 다나엘2보다는 아직 별로인듯. 디나엘2는 반단계는 높은 라인업이라 당연한건가?
궁금한거잇으면 댓ㄱㄱ
다양한 페이스로 1키로씩 끊어가면서 뛰어봄
사이즈
기존 나이키보다 발볼이 더 넓음.
내가 가진 나이키 신발이 알파2(290) 알파3(285) 베넥3(285) 페가41(285)인데 얘네 넷보다 체감은 더 널널한 느낌
쿠션감
나이키 카본화들의 익숙한 쿠션임. 아디다스나 추운 계절 뉴발보다 푹신함.
느낌
5분보다 늦은 페이스에서는 별로 밀어주는 느낌이 없었음. 있긴 한데, 쿠션도 애매하게 느껴지고 카본 느낌도 애매하게 느껴짐.
5분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제 좀 뛸만한 느낌이 남. 남. 알파나 베넥에서 느껴지는 것과 비슷하기는 한데, 무게가 쟤네 둘보다 무겁다보니 저만큼 경쾌하지는 않음. 대신 그만큼 힐컵부가 보강되어 있고 안정감은 조금 더 있음.
이렇게 써놓으니 별로같은데 난 트레이너로 꽤 맘에 들었음. LSD용으로 적합할지는 써봐야 알거같음
총평
일단 나이키신발이 이정도 발볼이라는 데에서 꽤 고평가해봄.
신발 자체는 슈퍼트레이너로 쓸만은 하나, 역시 문제는 가격. 돈값..은 하는거같은데, 주변을 둘러보면 209000의 신품가로는 다른 대안도 많아 보여서. 당장 크림가면 베넥이 비슷한 가격대임.
신어본 비슷한 라인의 신발 중에서는 뉴발 트레이너 v2보다는 맘에 들고 다나엘2보다는 아직 별로인듯. 디나엘2는 반단계는 높은 라인업이라 당연한건가?
궁금한거잇으면 댓ㄱㄱ
사람들 대체적인 평가가 "음 좋은데 그돈이면 야발..." 이러더라고ㅋㅋ 한 15 정도로 세일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봄??
정가 기준으로는 플레이트화 중에 엔스랑 매직스피드가 비슷한 가격이고 둘다 정가로 많이들 사는거 같은데 왜 줌플에 대해선 유독 가성비 얘기가 나올까요? 매직스피드에 ff블라스트+ 쥐똥만큼 집어넣고서 글자 박아놓은거에 비하면 줌플6가 혜자인거 같은데
물론 저도 줌플6를 정가에 살 생각이 없는건 마찬가진데요. 매직스피드4처럼 객관적으로 스펙 더 안좋은 놈도 정가에 잘만 팔리는데 정가 기준으로 가성비 나쁘다고 까이는건 조금은 불공평해 보인다는거죠. 말씀하신대로 물량 빠방하고 앞으로 할인기회도 많으니까 오히려 혜자라고 생각해야 되는거 아닐까요?
매직스피드4가 스펙이 딸리는지는 아직 모르지 ㅋㅋ 카탈로그 스펙은 무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