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폼롤러 15분 스트레칭 30분~1시간 정도 하고 러닝하는데


오늘은 늦어서 간단하게만 풀고 나갔음

근육 안 풀려서 그런가 근육 뭉침이 있어서 달릴 때 엉덩이가 뒤로 나간다던지 상체가 앞으로 나간다던지 다 느껴지네 ㅋㅋ

평소에 느껴보지 못했던 헴스트링, 장요근, 대퇴근, 종아리 등 근육 쓰임새를 느끼면서 짧게 3k 뛰었음!


확실히 아픈 부분은 통증이 확 올라왔는데 500에 근접한 평페를 처음으로 뽑았음 신기신기


자 이제 혹독한 스트레칭 폼롤러하러 가야지... 보강운동도 깔짝하고 자야겠다 


오늘도 고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