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pb 47
하프 pb 149 런붕이임
평소에 600~630을 조깅이랍시고 뛰어왔는데 공부하다보니 이게 내 조깅페이스가 아니란걸 깨달음
600~630으로 뛰면 평심 155~ 정도 나왔었거든..
그래서 나는 좆밥이다라는걸 인정하고 오늘 심박만을 보고 뛰어보기로함..
근데 신기한게 처음엔 900 ~ 830 페이스에서 137~140 심박이 나왔는데 뛰다보니까 700정도로 올려도 같은 심박대로 유지되더라고?
원래 이런거임??
또 하나는 빠르게 뛸때보다 무릎에 데미지가 더 오는거같단거임.. 실제로 달리기 상세분석도 평소 뛸때랑 다르게 엄청 안좋게 평가가나옴..
신발 젤카야노31 신고뛰는데 신발문제인가?
다음부턴 20~25km 씩 LSD 할생각인데 그냥 이대로 달려도 무방한거임?
- dc official App
천천히 뛰면서 케이던스가 많이 낮아져서 무릎에 데미지가 온게 아닐까요?
그럼 천천히 뛰는거가 안좋은거아님..? 저 페이스에선 도저히 케이던스 170 못뽑겠던데 더 총총거려야하나.. - dc App
저도 조깅할때 그냥 편하게 뛰면 160 정도길래 며칠정도 의식해서 170에 맞춰서 뛰다보니 그다음부턴 의식안해도 자연스럽게 165로 고정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바뀌면서 무릎에 데미지 덜온다고 느껴지셨음?? - dc App
네 저는 원래 무릎이 안좋았던 케이스였고 40분 넘어가면 발목, 정강이 피로가 심했는데 그것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오호.. 다음 조깅때 의식해서 올려보겠슴다 경험담ㄱㅅㄱㅅ - dc App
저는 워낙 초보라 그냥 쟤는 그렇구나 정도로만..
조깅페이스가 700~800 나랑 비슷한데, 난 케던이 170초반 나옴. 더 총총 뛰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