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다가 쿨타임 겁나긴 횡단보도 파란불에 거의다 시간됐길래 전력질주보다는 낮은 페이스로 그래도 빠르게 횡단했는데 심장 요란하게 쿵쾅되더니 숨이 차드라 그래도 꾸준한 러닝으로 단련했다 생각했는데 ㅠ 순간적으로 빠르게 고동치던 심장은 몇초후에 바로 잦아들긴 했는데 숨이 허억 하는게 자존심 좀 상했음 - dc official App
심박이 오르고 얼마나 빠르게 떨어지는가 이게 진짜 강해진 징표다 허접들이 좆도 상관없는 이상한 것에 꽂힌 걸 보면 신기해
조깅하면서 170씩가는데 ㄷ뛰면서 낮추는방법은없음? 걷기는 뭔가자존심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