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다가 쿨타임 겁나긴 횡단보도 파란불에 거의다 시간됐길래 전력질주보다는 낮은 페이스로

그래도 빠르게 횡단했는데
심장 요란하게 쿵쾅되더니 숨이 차드라

그래도 꾸준한 러닝으로 단련했다 생각했는데 ㅠ

순간적으로 빠르게 고동치던 심장은 몇초후에 바로 잦아들긴 했는데

숨이 허억 하는게 자존심 좀 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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