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바깥쪽이 점점 아파 와서 찾아 보니 장경인대에 염증이 생긴 거라더라. 그런데 제시하는 해결 방법이 제각각이네.

1. 스트레칭 하고, 폼롤러로 마사지 하면 나아진다.
2. 스트레칭, 마사지로는 한계가 있다. 중둔근 단련하고, 하체 근육 보강 훈련해야 잡을 수 있다.
3. 착지법 때문에 생기는 부상이라 러닝화 바꾸고 미드풋이나 포어풋으로 안 바꾸면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다.
4. 조짐의학(풀코스 완주 400회 이상 경험이 있는 정형외과 교수)

일단은 중둔근 강화 운동을 영상 보면서 따라하고,
주 3회 뛰던 걸 2회로 줄이고 거리, 페이스도 낮춰서 뛰고 있음.

미드풋이나 포어풋으로 가야 하나?
아니면 그냥 조져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