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풀코스 마라톤 2주전주터 테이퍼링 들어간다고 조깅해주고 훈련 부하 그림처럼 낮추고 있는데 40분 조깅 이지런 페이스로 하구 있어
근데 요즘 부하가 적고 운동을 한거같지 않고 30k 이상 장거리를 10월 초에 끝내다보니까 먼가 불안해서 말이지ㅠㅠ
형들도 요새 트레이닝 부하 그래프 이런 느낌이야?
아 그리고 하나더!
풀코스 직전쯤에 훈련강도 낮추면 나는 이상하게 이지런 페이스일때 발바닥이 돌처럼 쥐가 올라와 딱딱해지거든?? 먼가 발바닥이 바닥충격으로 피가 안통하면서 쥐가 오는건가 싶은데.... 그리고 좀더 페이스 올리거나 아예 다시 걸으면 언제그랬냐는듯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나같은 경험있는 형들 있어?
지난반 풀 마라톤때도 7k 부터 11k 까지 계속 쥐 있는 상태에서 계속 뛰었걸랑
그러더니 언제부터인가 다시 풀려있고 그래...(요즘 아침 조깅 7k 정도하는데도 그럼)
근유경련 방지하는 차원에서 마그네슘 보충제같은거 먹어야하나?
- dc official App
신발끈을 너무 타이트하게 묶으시낭..
꽉끈까진 아닌거 같아...! 신발도 다른걸로 바꿔봤는데 똑같은 증세여서 ㅠㅠ 걱정이 많어 왜 난 항상 풀마라톤 가까이만 되면 발바닥에 쥐가 날까 - dc App
나 하프 대회 처음이랑 두번째 나갔을때 한 쪽 발바닥 쥐난거 같았는데 세번째도 그랬나? 암튼 작년 하반기 한개 올 상반기 두개 나갔을때 그러다 이번 하반기 한개 나갈땐 안그러길래 내가 하프 그 속도로 뛸 몸이 아니였나보다 싶었거든 이젠 몸이 그정도는 버티나보다 싶고 마그네슘은 그때도 먹었고 지금도 먹는데 큰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