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에게 물어본 거라 부정확할 수 있음.
11월에 열리는 뉴욕 마라톤은 2월에 신청을 받고
4월에 열리는 보스턴 마라톤은 9월에 신청을 받는데
입금 그 순간부터 절대 환불 불가
대신 환불 보험에 가입하면 개인 사정으로도 환불이 가능해지고
해외 참가자의 경우 기본 참가비 250달러에 환불 보험료는 대략 50달러쯤?
미국이 소비자 권리 따지기로는 악명 높다고 들었는데
마라톤 대회 운영엔 순응하는 게 의외임
그리고 이걸 보니까 참가비 7~9만원에
50일 전까진 아묻따 환불해주는 한국 메이저 대회도 가성비 면에선 나쁘진 않은듯?
근데 우리도 이런 프리미엄 대회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참가비 20만원인 대신 서브4 기록 요구 + 전날 엑스포 + 서울 명소 가르지르는 코스 + 완벽한 통제 등등
소규모 지역 대회로 경험을 쌓고 실력이 생기면 나가는 최상급 대회? 같은 거
일본도 동네 대회마저 환불안됨
우리나라는 소보법 때문에 그건 원천불가
환불 불가면, 티켓팅 서버 다운되고 한시간 동안 대기 타는거 좀 개선 할 수 있겠네
소규모 지역으로 국한되면 모르겠는데 도시하나 가로지르는 수준으로 일 벌린거니 저긴 아얘 나라에도 내는 돈이 있을거 같고 워낙 일이 커서 그런지도. 우리나란 큰 대회 만들면 주변 관광이 좀 더 발전했으면 싶음..
요즘처럼 오픈 하자마자 매진되는 분위기면 환불 불가가 맞음 - dc App
잡스런 대회 난립보다 저게 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