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마때, 아침에 잠도 푹 자구 너무 여유가 있어서,
스프 먹고 빵 & 커피 마시고, 화장실 성공하고,
대회장 가서 화장실 작은거 해결하고도
시간 남아서 자판기 커피 한잔 때림.
5킬로 지나니 카페인 이뇨작용 때문인지 화장실 땡김.
여의도 공원 화장실에서 간신히 해결.
20킬로 지나니 또 시작됨.
25킬로 쯤 주유소에서 간신히 해결.
이후 풀대회 아침에 커피나 카페인 절대 안 마심.

화장실 가게 되면 1~2분 날라감~
서브4 이하 주자들은 화장실 줄 서야 되서 3~4분 날라감

근데 첫 대회라 긴장해서 그런건지, 카페인 이뇨 작용 때문이었는지 알수가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