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나가는 지역대회 코스중에 초중반에 완만한 오르막+힘든 오르막 해사 2k 정도가 있는데 이때 페이스 올려야 할까요??초반에 원래 심박 잡고 하는 스타일인데,,마지막에 퍼질까봐 ㅠㅠㅠ 내리막이 있어서 괜찮을까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
유튜브 보며ㄴ 1. 고개 팍 숙이고 2. 케이던스 완전 쪼개서 극복하라고 함 나도 경주 하프에서 짧은 오르막이지만 저렇게 극복함
케이던스 접수할게요 !! 감삼다
대가리박고 천천히- 내리막에서 쭉쭉 뻗어서 회복
고개숙이는게 포인트인가봐여 ! 오케이 감삼당 ㅎㅎ
서울 뚝섬유원지 10k 코스도 그지랄이긴한데 1.6k쯤 급 경사에서 그냥 페이스 버린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오르고 오르고 나서도 3-4초 정도는 숨 고른다음에 달려야 안퍼지더라. 초반에 낭비한 시간은 중반에 직선 주로에서 만회한다는 생각으로 조급해하지말고 뛰삼
오르막에사 페이스 올릴필요도 없고 그대로 유지한다음에 내리막 평지에서 페이스 올려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