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 시작은 작년 4월부터 시작하였고
국국마 첫하페 1시간35분
경주국제마라톤 첫풀코스 3시간34분을 기록을 하였습니다.
풀코스를 완주하자마자 가민상의 VO2max가 55에서 54로 떨어졌고
Vdot 계산 상으로도 하프 1시간35분일 경우와 풀코스 3시간34분일 경우의 훈련페이스차트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풀코스 때 마지막 질주를 하긴 하였지만 35km 지점부터는 정말 언덕을 만날때마다 힘들었었습니다.
풀코스를 제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것일까요..? 아니면 풀코스 대비해서 하프가 빨랐던 것일까요?
체중감량, 하체근력운동 및 장거리훈련을 더 보강해서 풀코스 기록을 당기고 싶은데 서브3의 기간은 몇년정도로 잡으면 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러닝갤러리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달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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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Vdot 계산을 너무 믿으면 안되겠군요! 아직은 3시간20분은 엄두가 안나네요.
안녕하세용 하프와 풀코스는 많이 다릅니다! 장거리 훈련을 충분히 하셔야 하프와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오실거예요!
네 감사합니다! 30km 이상 장거리를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vdot 산출한거는 위에 했던 댓글들 다 맞는 말이고 레이스 당일의 컨디션, 날씨, 지형 등 다르기 때문에 한번 밀린걸로 속단 할 순 없지 그냥 본인이 이번 풀코스 뛰면서 부족하다 느꼈던 것들 보강 ㄱㄱ
언덕때마다 털리는게 너무 느껴져 보강운동이 정말 중요할 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