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체중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1년째 뛰는데 5키로를 뛰든 8키로를 뛰든 뛰는 시간은 줄어드는데 심박수는 그대로네요 (평균 160)


존2 달리기가 체중감소도 효과적이고 여러모로 중요성을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데


워치로 확인해보면 제 달리기는 거의다 존3 대부분 존4에 머물러 있어요.


이거보다 더 느리게 뛰는건 진짜 뛰는게 아니라 걷는건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지금도 페이스 좀 올려서 뛰어야 5키로 35분 맘편히 뛰면 37분? 정도 나오는데


속도를 더 줄일수가 없거든요..? 


1년을 뛰었는데 이정도면 뭐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