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몸이 탄력있는 주법이 어떤 느낌인지

감을 익혔고 약간의 롤링도 되긴하는데

이걸로 장거리를 아직 안뛰어 봤는데

기존의 내가 탄력없이 편하게? 뛰는것보다

탄력 있게 뛰는게 에너지효율이 더 좋음?

마라톤 단위로 봤을때 완주에 가까워 질수록

덜 힘든거임? 아님 반대야?

Full - N/A (24년 JTBC 도전)
Half - 1 : 40 : 00 (24년 10월 광. 평. 마)
10K - 0 : 45 : 14 (24년 10월 서울레이스)
running start 2023.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