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르는 다큐보니 전통적인 비우고 채우는거 하시던데
국대나 선수들은  이미 글리코겐 저장량이 늘어나있어서
고갈없이 그냥 밀어넣는것도 유리한데
전통방법 고수하는거 보면 뭔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