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대회를 전부 다 참가권 정가에 칼 접수해서 가는 게 힘들어서 그렇지


1. 주최 측이 고가 패키지에 참가권을 끼워서 파는 경쟁 덜한 상품을 고른다


2. 추가 접수 기회를 주는 대회가 있었으므로 그때 적절히 지른다


3. 올해 못 가더라도 대회 자봉 등을 하면 참가권을 주는 대회도 있으므로 올해 못 가도 내년을 준비한다


4. 신발 사면 러닝을 끼워줘요... 


등등 사실 찾아보면 어떻게든 정식으로 꾸역꾸역 비벼서 갈 만한 통로가 없진 않은 병목 접수인 건데


긁혔다고 좆까 나는 양도한다고 저렇게 길길이 날뛰는 사람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