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다 뛰고나며는 항상 마스크 안쪽이 축축합니다 그만큼 추워졌단 반증이겠죠 문득 든 생각인데 바쁜 일상속에서 한시간여 남짓 해서 가볍게 즐길수 있는 러닝에 입문한게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물론 괜히 뛰러나가서 열받는 일도 가끔 있긴 하다만..ㅋㅋ 거덜조심 하시고 몸 안 상하게 잘챙겨드십쇼 ㅎㅎ 12월 누적 주행거리 ㅡ 25km - dc official App
추감사ㅎ - dc App
공감이요 달릴수 있다는 것 지금 달리는 사람이라는 것에 감사..!!!
기록이나 거리 등에만 목메기 보다도 마음을 비우고 뛰는 것 자체에 집중하고 감사하니 좋은 것 같습니당 ㅎㅎ
심박수는 항상 놀랍네요 ㄷㄷㄷ - dc App
저페이스에선 항상 150대로 나옵니다..ㅎㅎ 아직 많이 높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