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들 살려주십쇼…
오른쪽 갈비뼈? 옆구리? 라인이 계속 아픕니다…
이제 달린지 한달 반 됐는데
옆구리 통증은 한번도 없다가
저번주주터 갑자기 아픕니다…
오버페이스 한 것도 아닌게 심박수는 140대로 달려도 아프고
오히려 전력질주 하면 안아프고…
저녁에 달리기는 하는데
점심을 조금만 먹어도 아프네요…
숨은 안찬데 옆구리가 뒤지게 아파서 뛸 수가 없습니다
내일 공복 모닝런 해보긴 할건데
내일도 아프면 어찌해야할지…
해결법 아신다고나 꿀팁 있으신분…
알려주시면 계신 방향으로 3보 1배 올리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나도 옛날에 그랬는데 지금은 ㄱㅊ 근데 짤 누구임?
제 여자친구입니다 - dc App
혹시 나아진 계기가 있으신가요? - dc App
잘 기억은 안나는듯.. 나도 갈비뼈 실금 간 거 아닌가 그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정도 무리를 한 기억이 없어서 그냥 넘어갔더니 자연스럽게 나은듯
벚채
어렵네요… 러닝이 마냥 즐거웠는데 통증을 견디려니… - dc App
점심 먹고 몇시간 이따가 뛰시나요?
최소 4시간 보통 5시간 30분입니다. 식사 3시간 이후에 뛰어야 한다길래 통증 느낀 후로는 철저히 지켰어요 - dc App
이거 저도 장기간 쉬다가 한달 정도 뛰면 경험하는 현상인데, 저는 그냥 폐가 찢어지고 버티는 느낌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음. (근거는 없음) 그냥 쉬뛰쉬뛰하다보면 괜찮아짐
걍 견디는게 답인가요…? 14k 뛸 땨도 6k까지 뒤지게 아프다 갑자기 괜찮긴 하던데.. - dc App
ㅇㅇㅇ 님 평소에 심폐운동 잘 안하다가 해서 그런것 같음, 저도 심폐운동 안하다가 하면 이러는데 걍 괜찮아짐
시작하자마자 이랬으면 내가 운동을 안해서 이렇구나 싶을텐데 체력이 올라간 다음 이러니 당황스럽네요ㅋㅋㅋ - dc App
ㅇㅇㅇㅇ 딱 재미붙일 때쯤 오는 듯? 괜찮아졌다가 나중에 한두번 더 그런 시기가 올 거임. 그 시기 버티면 나는 한동안 숨이 딸리는 게 없었음 (다리가 먼저 털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전혀 과학적 근거 없고, 경험에 의한 귀납적 견해임. 심하면 병원가보길!
이런 조언을 바랐습니다… 참고 뛰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 dc App
무쇠소녀단보니까 설인아가 옆구리 통증 달고 살던데 난 그런적ㅇ ㅣ없어서 신기하긴했는데
뛰면서 장기가 움직이면서 횡격막을 압박하기 때문입니다 오른쪽엔 간이 있기때문에 빈도수가 높구요 - dc App
해결방법은 그냥 참고 뛰면 장기가 제자리에 위치하면서 괜찮아지는 경우도 있고 - dc App
잠시 멈춰서 숨을 끝까지 내뱉은 후 환측팔을 위로 쭉 들어 옆구리를 늘리고 복압을 잡아주세요 - dc App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공복으로 뛰어보고 아프면 해보겠습니다. 팔 올리고 복압 잡을때는 숨 참고 잡아야 하나요? 복압을 잡는다는게 그쪽에 힘을 주면 되는건가요? - dc App
숨을 쭉 내쉬면서 해주세요
복압 잡는법은 횡격막을 아래로 누른다는 느낌? 벨트차고 있을때 벨트를 터트려버린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https://youtu.be/U32CsYuPL0E?si=q6hlMxqx1G0XssK4
스톤님
영상 11분15초 즈음에 이부분에 대해 나옵니다 - dc App
기억해두었다 아프면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먹고 뛰어서 아플때는 그 위치가 아니고 왼쪽 서혜부와 배꼽 사이 중간 지점쯤이던데요 - dc App
오른쪽이 아프고 거의 명치 높이가 아픈거 보니 식사 문제는 아닌게 맞는 것 같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