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자연스럽게 뛰라면서 정작 본인은 “힐풋”을 하라고 강조함
자연스럽게 뛰는건 무슨무슨 풋을 굳이 말할 필요 없이, 그냥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뛰는거.
그리고 무슨 선수는 오바트레이닝을 해서 부상을 당하고
일반 아마추어는 자세 때문에 부상을 당한다?
이것도 글쎄.. 일반인도 대부분 오바트레닝해서 다침.
카본화는 뭐 말하기도 피곤하다
자연스럽게 뛰는건 무슨무슨 풋을 굳이 말할 필요 없이, 그냥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뛰는거.
그리고 무슨 선수는 오바트레이닝을 해서 부상을 당하고
일반 아마추어는 자세 때문에 부상을 당한다?
이것도 글쎄.. 일반인도 대부분 오바트레닝해서 다침.
카본화는 뭐 말하기도 피곤하다
힐풋을 하라고 하는게 아니자나~ 좀 생각을 하고 살자
하라고 했는데 너나 생각해
빨리 달릴수 있으면, 미드풋 포어폿 해도 된다고 했음. ~~ 느린속도에 미드풋 포어풋 하지말라고 했고 답정너~~
케냐 같은 선수들이나 하는거라 했음 케냐 같은 선수가 몇이나 되냐? 그럼 울나라 일반인들은 대부분 다 힐푹 하라는거지
일부로 황영조 까는 글만 적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드풋 강의파는 사람임? 아님 방구석 워리워? 그냥 적당히 받아들이고 뛰기나 해라
할 말 없으니 말 돌리는거 봐라 그리고 내가 무슨 황영조까는 글만 올렸냐
원래 천재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을 잘이해하지 못함. 그냥 황영조가 맞으면 그대로 가는거고 어차피 다 자기한테 맞는 사람들이 있음.
본인도 정작 족저근막염 와서 은퇴.. 근데 족저는 왜 왔을까.. 힐풋? 신발탓?
족저가 마라토너들의 무덤이라는 말이 있잖아. 어떤 자세든 . .. 프로만큼 하면 생기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듯 . . . 우리가 아무리 건강식을 챙겨먹어도 암걸릴 사람들은 걸리듯이.
그건 그냥 많이 뛰어서 같기는 함
러닝화가 몇십년동안 많이 좋아지고 발전했지 황영조시절에는 킵초게나 베켈레같은 40대 마라토너 상상하기 어려웠음 전세계적인 현재 러닝붐도 과거 미니멀슈즈 그대로였으면 절대 안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