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부터 관심갖기 시작해서 여름에 뛰는건 처음인 런린이애오.
복장은 봄가을용 정도로 좀 덥게 입었긴 한데요..(메쉬 반팔+메쉬 긴팔 얇은 바막+쇼츠+중간두께 레깅스)
기존과 비슷하게 뛰는거 같은데 페이스가 20-30초는 느려진거같고 10k 뛰던 느낌으로 뛰면 5~6k도 간신히 뛰는듯
호흡도 호흡인데 다리가 개 무거워서 안나가는 느낌인거신데오.. 흥건해진 레깅스ㅗㅜㅑ 때문인가? 싶긴한데
그냥 내 몸이 안좋아졌나 싶기도하고 런닝머신타러 헬스장 끊을까 진지하게 고민도되고..
다른분들은 어때여
정상이래요
여름엔 1-20퍼 강도 낮춰야함
가슴이랑 얼굴에 열 차서 시뻘개짐 디질거가틈...
이 글에서 위안을 받는다 ㅜㅜ 오늘 피비보다 30초 느려진 페이스로 걷뛰하며 겨우 텐케이 완료 ㅜㅜ 나만 그런거 아니라고 해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