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다운했음에도 발에 안맞네요..ㅋㅋ
발볼러인데도 옛날 전투화 EEE신고 뛰는 느낌?
10km 2번 뛰고 발 근육 심하게 뭉쳐서 안신다가
한 달 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재도전 해봤으나
동일한 증상 발생으로 봉인 ㅠㅠ
오히려 베이퍼플라이는 매장에서 신어보고

이거 뭔가 좆핏이라는 느낌 왔으나
주변에서 하도 카본화가 어쩌구~ 328찍으면 사라느니
말 많아서 내려놓음..
그냥 소신대로 갈걸 후회해도 내가 후회하는데
시착도 어려운거 왜 팔랑귀처럼 샀을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