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자체가 훈련에 제한성이 있는 운동이라 하루에 일정 운동량 채워지면
엘리트도 하루 웬종일 훈련만 하고 못지낼 것 같은데
식단에 체계적으로 운동하는 마스터즈들도 정말 많은데
마스터즈는 229 찍는게 정말 신의영역이고 엘리트는 사실상 하위권도 229는 넘자나.
이렇게 극명하게 갭이 있는 이유가 뭐임?
순수 궁금증으로 물어봄
마라톤 자체가 훈련에 제한성이 있는 운동이라 하루에 일정 운동량 채워지면
엘리트도 하루 웬종일 훈련만 하고 못지낼 것 같은데
식단에 체계적으로 운동하는 마스터즈들도 정말 많은데
마스터즈는 229 찍는게 정말 신의영역이고 엘리트는 사실상 하위권도 229는 넘자나.
이렇게 극명하게 갭이 있는 이유가 뭐임?
순수 궁금증으로 물어봄
우리나라 기준 엘리트라하면 보통 초중고때부터 달리기로 날고긴다는 애들에서 거르고 걸러서 선수생활까지 하는애들이니까 보통 성인이후 마라톤 입문하는 마스터즈들과는 당연히 차이가 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간단하게 재능의 차이 아님? 예체능은 재능이 전부임..
운동은 조기교육이 엄청 중요함 - dc App
어렸을때부터 한게 크지 않나 차이점이라면 그게 큰 요소로 작용하는거같다 - dc App
꼬맹이 시절부터 전문적인 훈련을 받았냐 안받았냐의 차이 아닐까
학창시절에 달리기 재능 발견 못하기가 힘들지
엘리트스포츠는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시작하는게 유리하지 어릴 때 하면 유연성 근력이 다름
반대로 마스터즈 수준으로 훈련하니까 230 언더 못 찍는 선출 수두룩한데 일상이 달리기 몰빵인지 아닌지 차이가 엄청남
어릴때부터 몰빵 vs 재능도 부족한데 늦게 시작
2시간 30분 못 찍는 엘리트 ㅈㄴ 많지 않나?
보강운동의 결과물이죠 마스터즈들이 학창시절 반에서 공부하고 학원다니고 방학에 낮잠 자고 놀러다니고 할때 엘리트들은 빠르게는 중학생때부터 합숙하면서 훈련은 훈련대로 나머지는 보강운동만 일평생 하는데 차이가 당연히 날수밖에없죠 - dc App
저도 이게 ㅈㄴ 궁금하고 이해가 안되네요 마스터즈 상위권도 엘리트와 맞먹는 혹은 그 이상의 노력과 훈련을 할텐데 그게 재능차이와 조기교육 유무를 못 넘어설만큼의 차이인건지? - dc App
당연하지 재능과 조기교육의 차이는 극복할수없지 - dc App
당연히 재능+조기교육 차이 - dc App
엘리트가 우습나 - dc App
밥만 처먹고 달리기한놈들이랑 성인되서 달리기한놈들이랑 같냐? 생각을해보슈